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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 HOLE · RANK 45

ORANGE RANGE오렌지 렌지

2025 Artist 100 61위로 카탈로그가 부활한 세대형 페스티벌 밴드.

▶ 花 (꽃)
LOOP'S LISTENING MAP

이 아티스트로 들어가는 첫 번째 문

2000년대 믹스처 팝 록의 대중화를 대표했고, 최근에는 구곡 재유행으로 차트에 돌아온 세대형 밴드다. 신작의 현재성보다 익숙한 노래가 축제와 페스티벌에서 다시 힘을 얻는 장면에 초점을 맞추면 즐겁다.

SOUND MAP

어떤 색으로 들릴까

록의 추진력과 대중 팝의 즉시성을 섞은 믹스처 스타일이 핵심이다. 오래된 히트곡도 축제 분위기 속에서 곧바로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는 친숙함과 힘찬 에너지가 강하다.

FIRST DOOR

첫 문은 여기

대표곡 「花」부터 들어보자. 구곡이 다시 유행하며 차트로 돌아온 이유를 친숙한 멜로디와 세대의 기억에서 느낀 뒤, 활기찬 곡들로 넓혀가면 좋다.

LIVE CLOCK

무대의 시간

세 보컬의 랩과 노래, 기타·베이스가 장르를 빠르게 넘나드는 축제형 무대다. 오키나와 구호가 얹힌 밝은 곡부터 어두운 록, 미들 발라드까지 폭이 넓고, 멤버들의 느슨한 대화와 유머가 공격적인 연주 사이를 풀어준다.

YOUR PATH

이런 취향의 길

2000년대 일본 믹스처 록의 추억과 페스티벌의 즉각적인 흥을 좋아한다면 잘 맞는다.

무대 소개의 공연 후기 근거 보기

루프의 감상이 아니라 공식 공연 리포트와 음악 매체 후기에서 반복 확인되는 관찰만 요약했다.

  • ELEVEN PIECE 쇼케이스 라이브 리포트SPICE · 2018-08-29

    앨범 전곡을 순서대로 연주하고 곡마다 제작 이야기를 들려준 공연이다. 오키나와 구호, 세 보컬의 공격적인 랩, 기타·베이스 유니즌과 슬랩, 멤버들의 유쾌한 대화를 현장 취재로 기록했다.

WHERE THEY STAND 지금의 위치

2025 Artist 100 61위로 카탈로그가 부활한 세대형 페스티벌 밴드. 일본 국내 음원과 단독공연을 우선하고 해외 성과는 보조로 반영했다.

MUSIC TRAIL 음악이 닿는 범위

「花」 등 구곡의 재유행으로 2025 Artist 100 61위에 올랐다.

LIVE SCALE 공연의 크기

축제·페스티벌 즉시 동원력은 강하지만 최근 단독 대형공연 근거는 제한적이다.

MARKS LEFT BEHIND 남겨온 성취

2000년대 믹스처 팝 록의 대중화를 대표했다.

TURNING POINTS 리스크와 변수

카탈로그 반등이 신작·단독 티켓으로 이어지는지 본다.

NEXT CLOCK 다음에 볼 움직임

2026년 하반기 신작 성과, 일본 국내 투어의 실제 판매·회차 확장, 카탈로그의 장기 소비를 관찰한다.

CHECK THE MAP 확인한 출처